











보증금 순서로 고른 글
말소사항까지 담긴 등기사항증명서를 계약일과 잔금일에 두 번 떼어 보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갑구의 소유자와 계약 상대가 같은지부터 차례로 확인할 항목을 짚습니다.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하나만 해서는 안 되는 이유전입신고는 새 소유자에게 맞서는 힘을, 확정일자는 배당 순서를 만든다는 차이를 표로 나눕니다. 둘 중 하나가 늦으면 그 사이에는 순위가 서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대항력은 왜 다음 날 0시부터인가전입한 날 오후에 근저당이 설정되면 임차인이 뒤로 밀리는 구조를 시간대별로 보여 줍니다. 입주 당일 잔금과 등기부 확인을 어떻게 맞출지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계약갱신요구권, 거절당했을 때 따져볼 것요구를 정해진 기간 안에 했는지와 거절에 법이 정한 사유가 있는지, 두 갈래로 나눠 봅니다. 구두로만 전한 요구를 문자 기록으로 남겨 두는 방법도 다룹니다.
만기인데 보증금을 안 줍니다 – 지금 무엇부터 하나다음 임차인이 들어와야 돌려준다는 말에 대응하기 전에 통지부터 챙기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만기 뒤에는 무엇이 먼저 닫히는지를 기준으로 할 일을 줄 세웁니다.
임차권등기명령, 신청서를 내고 이사하면 안 되는 이유접수한 날이 아니라 등기부에 기입된 날부터 권리가 지켜진다는 점을 짚습니다. 전출을 언제 해도 되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경매가 시작됐다면 배당요구가 먼저다경매 통지를 받은 직후 소송보다 배당요구 종기를 먼저 찾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순위가 앞서도 신고를 빠뜨리면 그 경매에서 배당받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다룹니다.
상가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은 어떻게 세나최초 계약일부터 누적해 세는 방식과 재계약·임대인 변경 때의 통산 여부를 표로 정리합니다. 임차인 자체가 바뀐 경우처럼 계산이 달라지는 상황도 함께 봅니다.
